[5.26] 홈플러스 살리기 화요 투쟁문화제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조합원들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정부개입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을 진행한지 13일째입니다.
26일 7시 광화문에서 진행된 투쟁문화제에 많은 노조들에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문화제 후 청와대까지 행진하면서 시민분들께 이 문제를 알렸습니다.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님은 마무리 발언에서 “홈플러스 사태, 이지경으로 만든 MBK 김병주 어떤가요! 잘 먹고 잘 살고 구속되지도 않고 금융제재도 안 받고 있습니다. 사모펀드 키운 정부가 나서서 책임져야합니다.홈플러스 정상화하갰다던 정부, 약속도 지켜야합니다.”라고 호소하셨습니다.
더이상 노동자들이 쓰러져서는 안됩니다. 정부는 하루 빨리 약속 지키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