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 홈플러스 37개점 기습영업중단 규탄! 즉각적인 정부개입 촉구! 긴급 기자회견
홈플러스 사태 해결 공대위 주최로 5월 1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습니다.
홈플러스 전체 매장 중 35%에 달하는 37개 점포의 기습 영업 중단은 MBK의 기획 청산 시나리오라고 규탄하며, 정부와 유암코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은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기에 우리는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죽기를 결심하고 50여명의 간부, 조합원들과 함께 다시 단식 투쟁에 돌입할 것"이라며 정부의 즉각적인 조치를 호소했습니다.
(기업회생 사태에 변화가 없으면 5월 14일 기자회견 후 단식농성 시작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