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 쿠팡 춘천 하하물류 부당 계약해지 철회 투쟁 결의대회

1. 하하물류 복귀 공문의 본질: 위법 행위를 가리기 위한 ‘꼼수’
• 기만적 대응: 하하물류가 제출한 ‘계약해지 효력중단 가처분 답변서’ 내 업무 복귀 공문은 본인들의 계약해지가 위법함을 스스로 인정한 것에 불과함.
• 사태 왜곡: 이는 법적 책임을 회피하고 사태의 본질을 흐리기 위한 부분적 대응일 뿐, 진정성 있는 해결책이 아님을 분명히 함.
2. 현 상황: 집단해고와 노조 탄압의 연장선
• 추가 해고 위기: 김상원 국장뿐만 아니라 하하물류 조합원 9명 전원이 이미 1차 해고 통보를 받은 상태임.
• 탄압 지속: 이번 사태는 명백한 노조 파괴 시도이자 집단해고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음.
3. 투쟁 계획: 천막농성 지속 및 강력한 조직적 대응
• 농성 유지: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강원지부는 이번 투쟁이 완전한 승리로 귀결될 때까지 천막농성을 중단 없이 이어나갈 것임.
연대단체
한진춘천, 롯데춘천 CJ춘천, 총연맹 강원본부 김남순 본부장 외 샤무처. 서비스연맹 강원본부 임경신 국장, 진보당 김병혁 춘천지역위원장 외 당원들
최승기 민주노총 비정규교수노조 강원지부장
강삼영 강원민주진보교육감단일후보 선본 최근순 조직실장
“하하물류는 기만적인 업무 복귀 공문으로 본질을 흐리지 마라! 강원지부는 전 조합원의 고용 안정이 쟁취될 때까지 끝까지 투쟁한다!”
뭉치면 주인되고 , 흩어지면 노예된다
쿠팡 춘천지회 똘똘뭉쳐 우리 권리 챙취하자!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