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민주노총 콜센터노동자 연대회의 2차 공동투쟁
4월 13이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민주노총 연대회의 2차 공동투쟁을 진행했습니다.
노조법 개정 이후 모두의콜센터지부는 원청과의 교섭을 요구하며 현실을 바꾸는 투쟁을 시작했고, 일부 기관에서 사용자성 인정 등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전히 교섭을 거부하는 사업장도 있어 더 많은 연대와 현장 투쟁이 필요하며, 노동부의 적극적인 개입이 중요합니다. 다가오는 노동절과 총파업을 통해 콜센터 노동자가 총단결하여 원청교섭을 반드시 쟁취하자는 결의를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모두의콜센터지부 국세청, 한국장학재단,SH공사,롯데홈쇼핑 콜센터지회가 함께 하였고 서비스연맹 홍창의 수석부위원장님, 채유빈 조직부장님, 전세버스연대 이상곤 지부장님이 함께해주셨습니다.
진짜 사장 교섭시대! 원청은 책임지고 즉각 교섭하라!
노동부가 적극개입하여 원청교섭 성사시켜라!
모두의콜센터지부 총단결로 원청교섭 쟁취하자!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