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은 아침 교육에 이어 근무때문에 참가하기 어려운 조합원들이 저녁 퇴근 후 함께했습니다.
가전통신서비스부산본부, 서비스일반양산장례식장지회, 배달플랫폼부산지회 조합원들이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