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9]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 코웨이 규탄 농성 돌입 기자회견
코디코닥지부는 2월 19일 넷마블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제품홍보문자 발송을 강요하고, 일하는 날도 짧은 2월에 하루종일 교육을 강요합니다. 코라솔 상조 판매 강요는 제대로 된 설명도 없이 실적 올리기 압박이 여전합니다. 또, 계정이 강제조정되는 프로모션을 시행해서 현장에는 계정이 하루만에 왔다갔다 혼란스럽습니다.
그동안 특수고용노동자들이 법의 사각지대에서 합법적으로 착취당해왔습니다. 이제 특수고용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처럼 보호받는 것이 상식이 되었고, 사회적 논의가 한발짝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업계1위 코웨이가 노동자들의 요구에도 1위가 되길 바랍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이현철 위원장님, 김순옥 수석부위원장님, 조현호 CL지부장님, 이형동 부위원장님과 SK인텔릭스지부 동지들 함께해주셨습니다. 늘 현장에 함께하는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님도 연대사로 힘실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