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3] '우리의 오늘, 열사의 내일' 김태완 열사 2주기 추모제
'우리의 오늘, 열사의 내일'
노동해방과 진보집권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친 혁명가 김태완열사 2주기 추모제가 13일 오전 마석모란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과 강우철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서비스연맹 조합원들과 정혜경 진보당 국회의원님과 김창년 노동자당대표님을 비롯한 당원분들, 강규혁 매일노동뉴스 대표이사님과 홍익대 민주동문회 동문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김광석 택배노조 위원장님과 택배노조 조합원들의 결심 발언과 공연이 있었습니다.
열사 앞에 빛의 혁명 승리 보고와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습니다.
‘뭉치면 주인되고, 흩어지면 노예된다!’고 외쳤던 열사의 외침을 가슴에 새기고 김태완열사를 닮은 노동자들이 많이 생길 수 있도록 서비스연맹도 투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