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배달플랫폼노조,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배달노동자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
7.16 갑질투성이 배민 쿠팡 규탄!
배달 앱 하루 멈춤! 라이더 대행진!
배달플랫폼노조가 오늘 2시 용산 대툥령실 앞에서 7.16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배달플랫폼노조는 7월 16일 ‘배달 앱 하루 멈춤! 라이더 대행진!’ 을 진행합니다.
배민, 쿠팡 등 대형플랫폼의 탐욕에 나날이 위협받는 노동자 생존권 실태를 규탄하고 플랫폼노동자를 지킬 법제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홍창의 배달플랫폼노조 위원장님의 여는 발언을 시작으로 전호일 민주노총 부위원장님,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의 연대사, 김정훈 배달플랫폼노조 배민분과장님의 현장발언이 이어졌습니다.
▲유상운송보험 전면 의무화, 정부 지원 즉각 시행
▲배달노동자 최저임금, 안전배달료 보장
▲배달플랫폼 기업의 약관 횡포 규제 제도 마련
▲배달노동자 법적 지위 ‘노동자’로 인정
노동권 쟁취, 플랫폼 횡포 규제 제도 마련을 위해 배달을 멈추는 배달플랫폼노조와 함께 싸웁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