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는 토요일 아침. 소성리투쟁을 앞두고 민주노총울산본부 최용규본부장님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일당백의 정신으로 1강 지연옥본부장, 2강 최윤수교선국장님이 해주셨습니다. 참가한 가맹조직 마트노조 택배노조 가전통신서비스노조 9명 함께하면서 의무교육 마무리 했습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