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가전기업 코웨이의 핵심서비스를 책임지는 코디노동자들이 코웨이의 무분멸한 업무해약으로 일자리를 잃는 일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소위 '원아웃 업무해약'은 최소한의 소명기회도 없이 전화 한통으로 이뤄집니다. 이는 특수고용직의 불안정한 신분을 악용한 일회용품 취급이라며 코디노동자들은 원직복직과 제도 개선투쟁을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