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 전국돌봄서비스노동조합 울산양육원분회 집중 투쟁
28일, 사회복지법인 봉석재단 창립80주년 기념행사에 앞서 울산양육원분회 대의원 부당해고를 자행했던 울산양육원앞에서 집중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8/6일 지노위가 부당해고를 인정했음에도 울산양육원은 해고의 부당성을 인정하거나 책임있는 해결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아동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시설이 현장의 문제를 제기한 노동자를 해고하고 공익적인 목소리를 침묵시키려고 하고있는 울산양육원입니다.
비는 오고 거리는 멀었지만 함께해주신 돌봄서비스노조, 택배노조, 마트노조, 민주노총가맹조직 및 진보당에서 함께 연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울산양육원 원직복직 그날까지 투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