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조는 13일 오후 2시 백화점 5사(롯데,신세계,AK,갤러리라,현대)와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고 교섭준칙에 서명을 했습니다.어려운 과정을거쳐 백화점 원청사들과 단체교섭이 열린 만큼 이번 교섭이 현장을 실제로 바꾸기 위한 협력의 선례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며 백화점 현장의 휴식, 안전, 고객응대 문제에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자세로 교섭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