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 민주노총 중앙통일선봉대 쿠팡 규탄대회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쿠팡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통일선봉대 대원들이 쿠팡을 규탄하는 힘찬 집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작년 중앙통선대를 참가했던, 서준원 사무처장과 안준영 우체국본부 사무국장, 그리고 서울지부 동지들이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서울지부장 발언중.
"모든 택배사는 ‘계약해지’, ‘해고’, ‘배송구역’, ‘작업장’ 이런 단어를 사용합니다. 그러나 쿠팡만은 남달랐습니다. ‘클렌징’, ‘라우터’, ‘캠프’... 왜 영어를 사용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알게 되었습니다. 쿠팡은 실질적으로 미국의 이익을 위한 미국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