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 임단협 투쟁 승리! 영업직군 차별 철폐! 코웨이CL지부 총파업대회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CL지부는 7월 29일(수) 총주문 마감일에 맞춰 <임단협 투쟁 승리! 영업직군 차별 철폐! 코웨이CL지부 총파업대회>에서 투쟁했습니다. 아스팔트가 절절 끓는 폭염에도 전국에서 달려온 800 대오의 조합원 동지들이 힘차게 싸웠습니다.
길게는 30년 가까이 영업 기계처럼 살아온 조합원 동지들이 현장의 일손을 모두 내려놓고, 더 이상 과거처럼 살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노동조합으로 뭉쳐 투쟁하는 내가 바로 이 회사의 당당한 노동자, 진정한 주인이라는 사실을 온몸으로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코웨이CL지부 조합원 동지들은 오늘의 총파업투쟁을 계기로 영업직군에 대한 차별과 배제, 천대와 멸시를 끝장내기 위해 더 많은 투쟁, 더 큰 투쟁을 조직하자고 함께 약속했습니다.
휴가철에도 든든하게 연대해주신 코웨이 코디코닥지부, 코웨이지부, SK인텔릭스지부, 청호나이스지부,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