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9] 방문점검원 부당한 업무해약 규탄 기자회견
7월 29일 코웨이코디코닥지부는 부당한 업무해약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넷마블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조현호 CL지부장님과 대의원분도 함께해주셨습니다.
충북지역에서 고객의 가게에 늘 하던것처럼 들어가 점검을 하고 있었는데 고객이 들어와서 불쾌하다고 했다는 이유로 19년동안 일했던 코웨이에서 하루아침에 업무해약을 당했습니다. 고객에게 사과도 했지만, 회사는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사실관계확인서로 소명절차를 거쳤다고는 하지만, 이게 업무해약 증거가 되는 희한한 절차입니다.
정상적 업무활동이 무단침입?!
부당한 업무해약 철회하라!
원아웃 업무해약 규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