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생활가전 방문점검원 적정임금 촉구 증언대회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6.11(목) 국회도서관에서 '생활가전 방문점검원 적정임금 촉구 증언대회'를 진행했습니다.
가전통신노조 김순옥 수석부위원장님을 좌장으로, 코웨이 코디코닥지부 이춘미 지회장, SK인텔릭스지부 이영진 MC본부장, 쿠쿠지부 김점순 지회장, 청호나이스지부 PS분과 나병선 수석부분과장님이 생생한 현장 증언에 나섰습니다.
금속노조 김정원 LG케어솔루션 지회장, 서비스연맹 김세희 법률원장, 백남주 연구원장, 민주노총 이미선 부위원장(최저임금위원)님이 토론을 이어갔습니다.
도급제 노동자에 대한 최저임금 적용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870만에 달하는 특수고용·플랫폼노동자의 적정임금 보장이 너무도 절실한 문제이고 최저임금제 적용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는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