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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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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호르무즈 파병을 절대 반대한다
서비스연맹 | 2026.09.04 | 추천 0 | 조회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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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투기자본이 망친 홈플러스, 노동자들이 살려냈다. 정부는 투기자본 규제와 책임 있는 M&A로 완전 정상화에 나서라
서비스연맹 | 2026.09.03 | 추천 0 |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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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재명정부 첫 개각, 새벽배송發 유통재벌 편들기부터 끊어내야 한다
서비스연맹 | 2026.09.02 | 추천 0 | 조회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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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세종호텔 노동자·연대시민 16명 무더기 송치, 복직 요구를 범죄로 만들지 말라
서비스연맹 | 2026.08.27 | 추천 0 |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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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중소상인 생존권 짓밟고 노동자의 밤을 빼앗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 즉각 중단하라!
서비스연맹 | 2026.08.20 | 추천 0 | 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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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군은 반복되는 유해물질 사고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서비스연맹 | 2026.08.03 | 추천 0 | 조회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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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유통자본의 꼭두각시로 전락한 산업통상부 규탄한다!
서비스연맹 | 2026.07.23 | 추천 0 | 조회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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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CJ대한통운 원청교섭 파기환송 대법원 퇴행적 판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비스연맹 | 2026.07.09 | 추천 0 |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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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이제 정부가 할 일은 ILO 제193호 협약 비준이다
서비스연맹 | 2026.06.25 | 추천 0 | 조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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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최저임금위원회는 스스로 법의 공백이 되기를 선택했다. 도급제 노동자 최저임금 별도적용 부결을 강력히 규탄한다!
서비스연맹 | 2026.06.12 | 추천 0 | 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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