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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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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또 다른 쿠팡을 만들겠다는 것인가? 당정청은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를 즉각 철회하라!
서비스연맹 | 2026.02.05 | 추천 0 | 조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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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학교급식법 개정, 학교비정규직노동자 동지들에게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낸다.
서비스연맹 | 2026.01.29 | 추천 0 | 조회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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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과거사 부정, 전쟁조장 세력과의 타협은 있을 수 없다. 한일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의 원칙은 분명해야 한다!
서비스연맹 | 2026.01.13 | 추천 0 |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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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정부는 혼란을 키우지 말고 노조법 취지에 맞게 원청교섭 보장 시행령을 즉각 마련하라.
서비스연맹 | 2026.01.07 | 추천 0 | 조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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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 주권침해, 제국주의적 정권 전복 시도를 강력히 규탄한다.
서비스연맹 | 2026.01.06 | 추천 0 | 조회 129
서비스연맹 2026.01.06 0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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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학교급식법 개정안 상임위 통과, 급식노동자들의 피눈물 어린 투쟁의 결실이다. 국회는 좌고우면말고 연내 본회의 처리로 응답하라!
서비스연맹 | 2025.12.24 | 추천 0 | 조회 38
서비스연맹 2025.12.24 0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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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홈플러스 사태 해결, 이제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라! 여당 대표의 약속을 엄중히 받아들이며, 정부와 여당은 이를 연내 실질적 조치로 반드시 이행해야 한다.
서비스연맹 | 2025.12.04 | 추천 0 | 조회 102
서비스연맹 2025.12.04 0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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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24시간·365일 로켓배송이 초래한 기존 유통업 위기와 고용불안, 정부와 정치권은 서비스노동자 일자리․생명 갈아넣는‘유통물류 무한 속도경쟁’해결하라!
서비스연맹 | 2025.11.10 | 추천 0 | 조회 597
서비스연맹 2025.11.10 0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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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취임을 환영한다
서비스연맹 | 2025.11.07 | 추천 0 | 조회 71
서비스연맹 2025.11.07 0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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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법원은 정의를 바로 세웠다 백화점·면세점은 실질 사용자로서 즉각 교섭에 나서라!
서비스연맹 | 2025.10.30 | 추천 0 | 조회 398
서비스연맹 2025.10.30 0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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