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 엘코잉크 쟁의행위 탄압 부당노동행위 진정 기자회견

백면노조 엘코잉크지부는 오늘 오전 10:30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준비시간도 근무시간이다!" 엘코잉크 쟁의행위 탄압 부당노동행위 진정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현장 조합원들이 참석해서 발언하고, 엘카 이병권 위원장과 집행부, 농협유통 이동호 위원장, 하나로유통 문현진 위원장님도 함께 해주셨습니다.
유니폼을 갈아입고 회사에서 정해주는 가이드에 맞춰 메이크업을 하는 준비시간을 근무로 인정하지 않는다며 임금도 안주는 엘코잉크를 규탄하고, 정당하고 합법적인 쟁의행위중인 조합원들에게 매장을 절대 비우지말라며 식사시간을 지정해서 내려주는 등 부당노동행위를 일삼는 엘코잉크를 고용노동청에 진정서를 접수했습니다.
엘코잉크는 조합원들 길들이려 꼼수부리지말고 교섭자리로 나와 성실하게 교섭에 임해야 할 것 입니다.
엘코잉크는 준비시간 인정하고, 부당노동행위 즉각 중단하라!!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