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수 지부장의 구속은 그간 광장에서 형성되어 온 시민적 연대의 공감의 흐름을 단절시키고 있습니다. 336일에 걸친 고공농성을 이어온 사람에게 도주우려를 적용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고진수 지부장의 조속한 석방과 세종호텔 해고투쟁 승리를 위해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고진수지부장을 석방하라!'‘세종호텔 정리해고 지금당장 해결하라!’서비스연맹사무처, 관광사무처, 많은 동지분들 연대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