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6] 제46주년 518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지난 5월 16일 제46주년 518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가 광주역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노동자대회의 슬로건은 <오월의 빛, 모든 노동자의 권리 쟁취로! 침략전쟁 중단! 평등평화자주의 시대로!>였습니다. 빛의 광장을 열어 윤석열의 내란을 극복해냈지만, 국민의 힘은 518의 헌법정신 수록을 거부했고, 밖으로는 미국과 트럼프가 경제수탈과 침략을 일삼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주노총은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원청교섭 쟁취, 그리고 7월 총파업으로 흔들림없이 나아가겠습니다. 그 마음을 모아 30도의 더운 날씨에도 오늘 서비스연맹 조합원들이 광주에 모여 전국노동자대회를 진행하고, 구도청 앞까지 힘차게 행진했습니다.
대회 전에는 518민족민주열사 묘역 합동참배에 함께 했습니다. 서광석 열사를 모신 자리에서 5월정신 계승과 평등평화자주의 시대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