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9] 내란세력 청산•사회대개혁 쟁취•홈플러스 투쟁 승리 서비스연맹 결의대회
내란세력 청산•사회대개혁 쟁취•홈플러스 투쟁 승리 서비스연맹 결의대회가 1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개최됐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님은 대회사에서 우리 삶 실제로 변하는 민주공화국 만들기 위해 내란세력과 그 찌꺼기들을 서비스 노동자의 힘으로 쓸어내자고 외쳤습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님은 박근혜 탄핵 후 촛불시민의 열망을 실현하지 않은 문재인 정권 때의 교훈을 잊지 말고 내란 청산을 넘어 노동존중 사회로, 이번에야말로 사회대개혁을 이뤄내자고 연대의 뜻을 전했습니다.
안수용 마트산업노조 홈플러스지부장님은 악질투기자본 MBK가 10만 노동자의 생계, 지역사회 경제와 문화의 중심 홈플러스를 투기 대상으로만 보고 청산을 추진하는 걸 강력하게 규탄했습니다.
이대로 우선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8월부터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무기한 농성 투쟁을 하며 정부의 역할을 다하게 하겠다고 결의를 밝혔습니다.
힘찬 발언에 이어 김병주 MBK대표이사의 사진에 물풍선을 던지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행진해 민주노총 총파업대회에 함께 했습니다.
이제는 노동존중 사회대개혁이다! 내란 청산과 사회대개혁 서비스노동자의 힘으로 이뤄냅시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