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 의무교육 이후 3일차 행진을 이어, 4월 24일을 마지막으로 JDC 원청 교섭을 요구하는 행진을 진행하였습니다.
화창한 날씨 속에서 즐거운 댄스와 함께 힘차게 행진을 이어갔으며, 어제 행진에는 학비 조합원들께서 연대해 주셨습니다. 또한 민주노총 제주본부에서도 첫 행진부터 마지막 행진까지 함께해 주셨고, 문도선 민주노총 제주본부 부본부장께서 연대 발언을 통해 힘을 모아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