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행동를 촉구하며 삼보일배의 발걸음을 또다시 내딛습니다.
15일 삼보일배를 마친 애오개역을 출발하여, 광화문를 거쳐 청와대로 향합니다.
마트노조 조합원들과 더불어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 백화점면세점노동조합 엘코잉크지부 최상미 지부장, 김선경 사무국장님이 삼보일배 행진에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