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홈플러스 살리기 국회-청와대 삼보일배
4월 14일 오전 10시 국회 앞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청와대로 향하는 <홈플러스 살리기 1박 2일 삼보일배>가 시작되었습니다.
기자회견에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국회의원 (을지로위원회 위원장), 진보당 김창년 공동대표, 사회민주당 한창민 국회의원이 함께 자리하여 정부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매장의 모습을 이야기하던 홈플러스 노동자는 눈물을 훔치기도 했습니다.
국회 앞에서 시작한 삼보일배 대열의 맨 앞에는 강우철 마트노조 위원장,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이 섰습니다.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 이동호 농협유통노동조합 위원장님이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한 소중한 발걸음에 함께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