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3] 쿠쿠홈시스 '원청교섭요구' 기자회견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쿠쿠설치서비스지부는 4월13일 쿠쿠홈시스 본사앞에서 쿠쿠홈시스! 이제는 진짜 사장이 나와라! ‘원청교섭요구’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쿠쿠설치서비스지부는 3개의 지점(더케이, 글로리, 주연케어)과 교섭을 진행중이지만 소사장들은 본인들은 권한이 없다. 쿠쿠홈시스에서 임금과 수수료를 올리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쿠쿠홈시스는 이미 근로자성 인정을 받은 노동자들을 소사장제로 전환해 책임은 회피하고 노동자들은 열악한 상황에서 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실제 지금도 쿠쿠홈시스 앱을 이용하여 일을 하고 쿠쿠홈시스에서 사번을 내리지 않으면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소사장이라는 하청 뒤에 숨어있는 쿠쿠홈시스 원청과 교섭을 해야겠습니다. 오늘 원청교섭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쿠쿠홈시스에 원청교섭 요구 공문을 직접 전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