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 이행! 홈플러스 노동자 총력투쟁 선포 부산 기자회견
마트노조부산본부 홈플러스지부 홈플러스노동자 총력투쟁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김재남 본부장, 서비스연맹부경본부 황순원국장,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손영재수석부지부장, 진보당부산시당 최소영국장, 한미영 자주연합회원, 김임선 마트노조 부산본부 이마트본부장, 남정미 마트노조 부산본부 해운대지회장, 김도희 마트노조 부산본부 롯데광복지회장, 이향선 마트노조부산본부 롯데광복지회 사무장 참석하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민주당 부산시장후보가 확정되면 간담회를 진행하고자 질의서전달을 진행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 지부는 5월4일 전까지 유암코가 제3관리인으로 선임되어 홈플러스를 살려야 한다는 입장에서 정부와 여당의 약속한 것을 이행하라는 내용의 질의와 함께 반드시 홈플러스를 살리기 위해 모든것을 걸고 투쟁할 것입니다. 4월한달 홈플러스 지부의 투쟁에 많은 관심과 연대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