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허용 반대 국회 본청 집회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1천명 규모의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허용 반대 집회>
서비스연맹은 3월 19일 오후 1시,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허용 반대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집회는 더불어민주당 오세희 의원의 발의로 개최했으며, 서비스연맹도 공동주최하였습니다.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님과 사무처, 마트노조 강우철 위원장님과 조합원 동지들, 농협유통노조 이동호 위원장님과 조합원 동지들이 함께 참여해 주셨습니다.
아울러 여러 소상공인 단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등 여러 정당에서도 함께 했습니다.
정민정 서비스연맹 사무처장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유통노동자들은 골목상권을 지키려는 소상공인들과 끝까지 함께 싸울것"이라며, "노동자의 생명과 골목상권의 생존을 위협하는 대형마트 온라인 새벽배송 추진 논의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서비스연맹은 과로사를 유발하고 중소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법안을 조합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반드시 막아낼 것입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