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9] 전국택배노조 부산지부 쿠팡부산지회 대리점 갑질 규탄 집회
전국택배노조 쿠팡부산지회는 노동조합 조합원에 대한 대리점 갑질을 규탄하는 집회와 노동청에 대리점 갑질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라는 투쟁을 진행하였습니다.
쿠팡부산지회 부산1회동캠프에서 일하는 조합원은 부당한 수수료 삭감에 불응하였고 대리점은 계약해지를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노동조합은 해고정지가처분 소송을 진행 이에 대리점은 해고를 철회하였습니다.
그러나 대리점은 해당 조합원에 대해 일방적 구역 조정을 진행하였고 현재까지 월 100여만원에 가까운 손실을 보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19일은 당사자의 경과 및 심정에 대한 발언을 들었고 쿠팡부산지회 박원대 지회장의 쿠팡과 대리점에 대한 규탄발언을 하고 해당조합원은 노동청에서 1인시위를 진행하며 투쟁을 이어갔습니다.대리점 갑질에 택배노동자 생존권 위협받는다!
노동청은 쿠팡 협력업체 갑질을 철처히 조사하라!
쿠팡의 일방적 수수료 삭감 노동조합과 함께 막아내자!
뭉치면 주인되고 흩어지면 노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