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7]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개혁적인 민주 진보 인사 선임 촉구기자회견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의 정치권 출신 ‘낙하산 인사’가 거론되었습니다. 작년에 구조조정이 있었고 노조법이 개정되어 3월10일 교섭요구를 했으나 노동부를 핑계를 대면서 시간을 고 있습니다. 반노동 성향 인사 선임은 결코 용납할 수 없기 때문에 지회에서는 공공성과 노동권을 지키기 위해 부적절한 인사 선임 저지와 노동존중 이사장 선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3월 17일에 진행했습니다.
서비스연맹 정민정 사무처장님의 연대발언을 해주셨습니다. 이선규 위원장님과 김윤숙 지회장님의 현장발언을 통하여 반노동적 이사장 선임 반대를 규탄과 원청교섭에 책임있게 나올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에 우리의 요구서(첫째,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노동자의 권익을 존중하는 개혁적이고 민주·진보적인 인사로 선임. 둘째, 반노동 성향 인사의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선임 시도를 즉각 중단)를 전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