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제8년차 정기대의원대회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3월 7일(토) 대전에서 제8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현철위원장님 발언을 시작으로, 김광창위원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6.3지방선거에 출마를 결심한 6명의 동지들이 가전노동자를 정치의 주인으로 내세우기 위한 높은 투쟁결의를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달려와주신 모든 대의원 동지들이 함께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고 올해 사업과 투쟁을 만장일치로 의결해주셨습니다.
2026년, 가전업계 대표노조 지위를 확고하게 틀어쥐고 원청교섭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각오와, 직군별 의제투쟁 및 지방선거 투쟁에서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결의를 세우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