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 임단협교섭승리대회
16일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코웨이코디코닥지부의 임단협교섭승리대회가 코웨이 본사 앞에서 열렸습니다.
계정당 수수료를 받는 코디코닥에게 회사는 일방적으로 계정을 회수하고, 차량 운영비부터 볼펜 한 자루까지도 자부담하다보면 한 달에 손에 쥐는 돈이 백만원도 안되는 현실. 코디코닥 노동자가 요구하는 최소 계정 보장. 수수료 현실화는 생존을 위한 요구입니다.
16일 결의대회를 시작으로 여전히 코디코닥 노동자들을 자신의 노동자라고 인정 않는 코웨이에 본때를 보이고 임단협 승리를 위한 본격적인 투쟁이 시작됩니다. 아직도 완전치 못한 특수고용노동자의 권리를 온전히 쟁취하기 위한 투쟁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