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유암코 결정이 홈플러스 살린다! 제3자 관리인 신청 촉구 기자회견
유암코 결정이 홈플러스 살린다! 제3자 관리인 신청 촉구 기자회견
노동조합은 2026년 3월 3일 오후, 서울 중구 유암코(연합자산관리)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 구조조정 전문기관인 유암코가 '제3자 관리인'으로 참여해 홈플러스 정상화의 물꼬를 터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은 "유암코가 결정을 미루는 것은 10만 노동자를 사지로 모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광창 서비스연맹 위원장, 김병국 홈플러스 입점점주 협의회 회장도 함께하여 <유암코의 개입> <정부와 정치권의 홈플러스 정상화 약속 이행>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