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서비스연맹 -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조(UNI) 간담회
지난 27일, 국제사무금융서비스노조(UNI)의 Alke Boessiger 사무부총장, Rajendra Acharya 아시아태평양지역 사무총장이 한국에 방문하여 서비스연맹과 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마트노조 홈플러스지부 최철한 사무국장님, 택배노조 강민욱 쿠팡본부장님이 홈플러스와 쿠팡의 현안에 대해 발제해주셨고,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쿠팡 대만현지법인에 대한 공동대응 등 유니와 함께 국제적 연대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습니다.
간담회 후 매일노동뉴스와 진행한 인터뷰 기사를 첨부합니다.
[인터뷰-UNI 사무부총장·아태지역 사무총장] “유통산업 재편의 두 얼굴 ‘쿠팡과 홈플러스’ 노동자에 위험 전가는 닮아”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2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