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3.1혁명 107주년, 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
3.1혁명 107주년, 한일 역사정의와 평화를 위한 시민선언이 615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를 모아 율곡로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연맹에서는 가전, 마트, 택배 통일위원회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경찰의 보호속에 소녀상 옆에서 진행하는 몇년만의 기자회견이 감격스러우면서도, 성조기와 전범기를 흔들며 위협하는 극우들의 테러때문에 경찰 저지선에 갖혀 있는 소녀상이 안타깝기도 합니다.
다케시마의날에 미일 군대가 한반도 서해에서 공동군사훈련을 하다 중국 전투기와 대치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한반도에서 전쟁이 벌어질뻔 했지만 일본도 미국도 사과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107년 전 조선과 지금의 대한민국의 정세에서 우리의 자주권을 위협하는 세력들이 누구인가, 우리 노동자들도 국민들도 정확하게 바라봐야 하겠습니다.
더 크게 연대하고 투쟁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