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7] 3.1운동 107주년 민주노총·한국노총 합동 참배 및 기자회견
올해는 3.1운동 107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합동 참배 및 기자회견을 용산역 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최대근 통일위원장님, 안준영 택배 통일위원장님, 신종훈 가전 통일위원회 국장님이 함께했습니다.
내란범 윤석열이 추진했던 굴욕적인 제3자 변제안은 아직 폐기되지 않았습니다.
일본정부와 전범기업들은 법원의 판결이 있었음에도 강제징용노동자들에게 사죄배상하지 않았고, 다카이치 내각은 미일동맹을 내세워 전쟁가능한 국가로 가는 경로를 밟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내란범을 두둔하고 피해자들을 조롱하는 극우들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이러한 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처벌이 이뤄지지 못합니다.
이러한 세상을 또다시 후대들에게 물려줄순 없습니다. 역사정의를 바로 세우는 3.1운동 107주년이 될 수 있도록 노동자들이 앞장서서 투쟁해 나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