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6] 홈플러스 폐점 반대 공동선언에 인천지역 5개 구청장 동의 서명 발표 기자회견
16일 인천시청에서 <홈플러스 폐점 반대 공동선언에 인천지역 5개 구청장 동의 서명> 발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홈플러스 폐점 반대 선언에 홈플러스 점포가 있는 인천지역 5개 지방자치단체의 구청장이 모두 동의서명을 완료하였음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입니다.
인천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홈플러스 살리기에 정치권이 적극 나서달라는 절박한 요구를 전달하였습니다.
홈플러스 사태가 4개월을 넘기고 있습니다. M&A가 진행된다고 하지만 여전히 전망은 불투명하고 투자도 홍보도 없는 홈플러스 상황은 점점 나빠져가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정부가 나서 사회적 대화기구를 만들고 MBK에 대한 책임도 물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