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충북지부 교육감 단체교섭 결단 촉구 삭발 기자회견
휘몰아치는 눈보라 속에서, 학비노조 충북지부 이소영 지부장과 배미경 수석부지부장은 교육감 단체교섭 결단 촉구를 위해 삭발 투쟁을 했습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청 관료 뒤에 숨어서 책임을 회피하지 말고 이제는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납득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때까지 우리는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 급식노동자 근무일수 330일 보장!
- 교무실무사 자율연수 쟁취!
- 전문상담사 심리소진회복 연수 확대!
3월 신학기 전 타결! 비정규직 차별 해소!
충북 윤건영교육감이 결단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