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3]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폐지에 관한 마트산업노동조합 입장 발표 기자회견
마트산업노동조합은 2월 13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회생법원에 <홈플러스 회생절차 연장>을 요구하며, <MBK의 책임있는 자구노력을 통해서 운영자금이 조달되어야 한다는 것>과 <제3자 관리인으로 유암코를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안수용 홈플러스지부장은 “마트노조는 이미 MBK의 회생계획안이 실현불가능하다고 외쳐왔다”며 “회생불가능한 안을 제출해놓고 직원들에게 희망을 이야기한 것은 기만이며 그 계획에 동의하며 현장을 설득했던 한마음협의회 역시 결과에 대한 책임을 피해갈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