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 대통령이 나서 새벽배송 허용 논의 즉각 중단하라 기자회견
2월 12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서비스연맹과 중소상인 단체들이 함께 청와대 앞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논의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정부와 여당이 ‘쿠팡 독점 견제’를 이유로 새벽배송을 확대하려 하고 있지만, 이는 결국 마트·택배·유통 노동자들의 과로와 산재 위험을 키우는 정책이라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김광창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심야노동 확대가 노동자의 건강권과 휴식권을 침해하고, 골목상권까지 벼랑으로 내몰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우리 서비스연맹은 유통산업발전법 취지를 훼손하는 새벽배송 허용 논의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