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홈플러스 살리기 3차 국민대회

홈플러스 회생 절차 1년을 앞두고 홈플러스 공대위 주최로 '홈플러스 살리기 3차 국민대회'를 열고 홈플러스 청산 저지와 정부의 책임있는 개입을 촉구했습니다.
이날 대회는 오후 1시부터 MBK 본사 앞에서 규탄대회를 시작으로 청와대까지 행진한 뒤 국민대회와 지역별 성토대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맹에서는 김광창 위원장님을 비롯하여 최대근, 이현철 부위원장님, 이동호 유통분과 의장님을 비롯하여 관광레저노조, 농협유통노조, 배달플랫폼노조, 백화점면세점노조, 서비스일반노조,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조에서 함께 참가해주셨습니다. 관광레저노조에서는 투쟁후원금도 전달해주셨습니다.
이날 대회를 시작으로 9개 홈플러스지부 지역본부장님들도 단식과 농성투쟁에 함께 돌입했습니다.
10만 노동자들의 생존권과 지역경제를 지키는 투쟁에 많은 연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