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공기업 JDC는 노사 대화에 나와라! 기자회견
2월 3일, 백면노조는 면세점 업종본부를 중심으로 협력업체 노동자에게 아무런 협의도 없이 20년 동안 지급되던 교통비, 식대를 식감한 JDC면세점을 규탄하고 대화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제주도의회에서 가졌습니다.
서비스연맹 제주본부 부람준 직무대행, 민주노총 제주본부 임기환 본부장, 진보당 제주도당 김명호 위원장이 연대발언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코로나시기에는 우리의 노동으로 매출을 올려오던 JDC는 경영에 대한 어떤 정보도 주지않고 해명도 없이, 지금도 새벽에 출근하고 밤늦게 퇴근하는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을 악화시켰습니다. JDC면세점은 협력업체 노동자와 즉시 대화에 나서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