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 대행진
1월 30일, 서비스연맹과 전국택배노조는 <쿠팡 규탄 분노의 시민 대행진(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주최 / 쿠팡대책위 주관)>에 함께 했습니다.
30일 아침 잠실 쿠팡본사에서 시작해 저녁 청와대까지 이어지는 이번행진 대오는 중간에 선릉역에 있는 쿠팡 CLS 회앞도 들러 약식집회를 진행했습니다.
택배노조 강민욱 쿠팡본부준비위원장은 ”현시기 택배업 과로사의 주범인 쿠팡이 택배기사 수수료도 깍고, 산재은폐하고, 분류작업/프레시백작업으로 노동강도도 더 강하고, 휴식도 제대로 보장안하면서, 사회적대화도 해태하고 있다“며 사회적으로 쿠팡을 강력히 규탄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