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 백화점면세점판매서비스노동조합 구조조정 규탄 1인 시위
1월 27일부터 백화점면세점노조는 로레알면세지부와 함께 로레알TR(로레알 면세제품을 담당하는 싱가폴 소속 다국적기업)에 맞서는 1인 시위를 롯데면세본점, 신세계면세본점, 신라면세본점에서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구조조정 오더를 내리면서 하청이라는 이유로 모든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외국원청에게 이윤에 합당한 직접 책임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현재 한국에는 로레알TR의 대표인 Eva Yu가 방문하여 매장을 순회 중입니다.
로레알의 인력 정책, 한국에서도 준수하라!
한국 노동자들에게 사용자로서 책임을 다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