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인천 지역 결의대회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대표단이 인천교육청에서 연좌농성을 시작했습니다.
학비연대회의는 전국시도교육청과 집단임금교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공무직에게도 명절휴가비를 공무원과 동일하게 지급하라고 권고한 바 있으며,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무직은 이미 기본급 120% 정률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당국만은 복리후생 차별을 공고히 하며 학교비정규직의 명절휴가비 정률제를 거부하는 상황입니다.
이에 학비연대회의는 인천교육감 면담 후 대표단 연좌농성에 돌입하였으며, 1월 27일 오전 기자회견 후 현재 인천 교육청 앞에서 인천지부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달플랫폼, 마트, 돌봄, 특성화고노조가 결의대회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