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 홈플러스 울산 남구점 폐점대응 기자회견
홈플러스울산 남구점 폐점대응 기자회견을 울산남구점앞에서 진행했습니다.
사측는 말로만 인위적 구조조정은 없다라고 하지만 남구홈플러스 조합원들은 인근 점포 중구점에 전환배치를 해달라고 했지만 수용인원이 없다는 핑계를 대며 먼 근거리 발령으로 강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결국 폐점에 따른 책임과 모든 고통은 노동자가 아니라 사측이 감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조합원들을 사지로 내모는 무책임한 행위에 단호히 맞서 투쟁을 약속한 기자회견이었습니다. 홈플러스 살리기 울산공동대책위에서 함께 했습니다. 추운날씨 고생많았습니다. 투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