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전국택배노동조합 부산지부 쿠팡 대리점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 요구 기자회견
- 악질기업 쿠팡택배 부산 현장에서 대리점주들의 부당해고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한 대리점주는 수수료를 635원에서 535원으로 100원 삭감하는 계약을 일방적으로 강요했고, 이를 거부한 택배기사를 해고했습니다.
- 또 한 대리점주는 새벽배송 기사가 인사를 잘하지 않고, 출-퇴근 보고를 하지 않는다고 짤랐습니다. 오며 가며 눈인사를 해왔고 출-퇴근 보고는 자동 전산처리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고깝게 여겨 해고한 것입니다.
- 이 모든 대리점주들의 만행은 악질기업 쿠팡의 비호속에 일어난 일이며, 생활물류서비스법 위반입니다.
- 이에 1월 9일, 택배노조부산지부는 부산 노동청 앞에서 쿠팡 대리점에 대한 특별 근로감독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근로감동 청원서를 전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