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대리기사도 노동자다! 차별과 배제 없이 안전하게 일할 권리 보장하라! 대리운전노조 대구지역 기자회견
2010년 별내IC에서 이번 대전으로 대리기사의 죽음이 되풀이되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의 방관과 기업의 무책임 속에 예견된 참사였습니다. 더 이상 도로에서 죽는 노동자가 없도록 대리운전노조는 산안법 전면 적용과 플랫폼기업의 안전 의무 강화 등 보호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가전통신 코웨이코디코닥 대경본부, 학비대구지부, 민주노총 대구본부에서 함께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