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에 대한 노동조합 입장발표 기자회견
마트산업노동조합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12월 3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29일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기업 회생의 탈을 쓴 시한부 청산 계획”으로 규정하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자구책 마련과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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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산업노동조합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는 12월 30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29일 홈플러스가 법원에 제출한 회생계획안을 “기업 회생의 탈을 쓴 시한부 청산 계획”으로 규정하고, 대주주인 MBK파트너스의 자구책 마련과 정부의 즉각적인 개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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