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민주노총 투쟁사업장 투쟁승리 문화제
민주노총 투쟁사업장 투쟁승리 문화제가 세종호텔 고공농성장 앞에서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세종호텔 앞 현장은 반드시 일터로 돌아가겠다는 노동자들의 뜨거운 결의로 가득 찼습니다. 또한 자본의 기만적인 노조 파괴와 부당 노동 행위에 맞서 '함께 싸우고 함께 승리하자'는 구호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곧 맞이하게 될 지금도 일터에서 해고되고 여전히 탄압받는 노동자의 절박한 투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이지만 하루 빨리 세종호텔을 포함한 투쟁사업장의 동지들이 연대의 힘으로 승리하길 바랍니다.
서비스연맹 조합원 모두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연대의 마음 계속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투쟁!


